건강법은 어느 학자나 전문가의 독점이 되어서는 안된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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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법은 어느 학자나 전문가의 독점이 되어서는 안된 다는  것이다.

건강법은 어느 학자나 전문가의 독점이 되어서는 안된 다는  것이다. 그러기 해서는 의학이 치료의학에서 예방의학으로, 예방 의학은 나아가서는 건설의학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사람 각자가 자기의 건강법을 책임지고 건설해 나가야 한다.

 플어쓴  홍문화박사 허준 동의보감에서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