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생존자 고식적 치료와 사랑 호스피스 돌봄 Palliative treatment and Loving Hospice Care for Stroke survi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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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생존자 고식적 치료와 사랑 호스피스 돌봄 Palliative treatment and Loving Hospice Care for Stroke survivor

죽음에 임박한 말기 뇌졸중 생존자를 정신적 육체적으로 편안하게 해주고 뇌졸중 말기 단계에서 품위있는 삶을 유지하다가 이세상을 편안히 떠나 가도록 도와 주기위해 고안한 가족 중심의 간호 체계를 사랑 호스피스  돌봄 Loving Hospice Care라고 한다.

어떤 병을 완치 할 수는 없지만 불유쾌한 증상으로 고생하면 그 불유쾌한 강도를 완화하기 위한 사랑 치료를 고식적 치료 Palliative treatment라고 한다.

뇌졸중의 원인, 뇌 손상의 정도가 각 뇌졸중 생존자에 따라 많이 다르다.

어떤 뇌졸중 생존자는 재활 치료를 최상으로 잘 해 주더라도 그 치료효과가 잘 생기지  않는다.

뇌의 여러 부위에 손상이 심하게 생기고 뇌졸중이  여러번 재발해서  급성기 응급치료,  추적 치료, 각종 재활 치료를 적절히 잘 해주어도  뇌졸중 생존자 혼자서 편안하게 잘 살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하루 종일 침대에 혼자 누워 도움이 없이 몸을 이쪽 저쪽으로 돌려 눞지도 못 하고 혼자 스스로 앉지도 서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하고 자신이 음식물을 수저로 먹지도 못는 하는 말기 뇌졸중 생존자도 있다.

이보다 상태가 더 좋은 뇌졸중 생존자도 있고 이 보다 더 나쁜 상태에 빠저 있는 뇌졸중 말기 생존자들도 있다.

소위 식물 인간처럼 그날 그날을 보내는 아주 심한 상태에  빠져  있는 뇌졸중 말기 생존자도 있다.

이런 저런 최상의 의료 치료와 재활치료를  최선을 다해  적절히 해주어도 회복될 가능성이 전혀  없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생 만 하기도 한다.

이련 뇌졸중 생존자의 경우 담임 의사, 간호사, 임상 사회복지가, 성직자 , 가족들 등으로 구성된 희망 호스피스 돌봄 팀이 사랑과 동정으로 치료를 해 줄수 있다.

뇌졸중 생존자가 가정에서 간호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중 이든지, 급성기 응급 치료를 병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중 이든지, 숙련 간호 재활 치료요양원에서 치료 받는 중 이든, 도움  받고 사는 요양원(Assited lving Institution )이든  그외 어떤 재활 치료 요양원에서 치료 받던 말기 뇌졸중 생존자에게  희망 호스피스 도움 치료를 해줘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

생존자의 품위를 최선으로 존중하면서 사랑 호스피스 도움 팀(Loving Hope Hospice Team)이 가족들과 함께 생존자를 사랑으로 돌보와 주어야 한다.

뇌졸중 생존자의 삶의 종말기에 서 가장 적절하고 편안히 살수 있게 또 환자의 육체적, 감정적, 사회적,영적면에서 필요한 것들을 충족 시킬 수 있게 , 가족들에게도 수긍이 되는 삶의 말기 치료를 해 줄수 있게 그 가족들을 교육시켜야 한다.

사랑 호스피스 도움 팀 은  말기 생존자, 그의 가족들과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환자와 가족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한개의 팀 역활을 해야 한다.

참고로 모든 어르신들이 위중한 질병으로 고생할때는 물론이고 평소 건강할때 생존 유서(Livig Will)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

마즈막으로 사랑 호스피스 도움도 ‘First, Do No Harm’ 에 수응되는 도움이야 한다.

이상원 저 ‘ 뇌졸중에 걸인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에서 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