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Herpes zoster(Shingles)

posted in: Pediatric News | 0

 

◘ 대상포진

Herpes zoster(Shingles)

■ 대상포진의 원인과 개요

● 대상 포진은 원래 성인들이나 노인들에게 주로 생기는 자연 수두바이러스 감염병이다.

● 그러나 아이들에게도 가끔 생길 수 있다.

● 수두를 일으키는 자연 수두바이러스 감염으로 수두를 앓은 후 그 수두바이러스가 무 활동성 상태 수두 바이러스로 배근 신경절(후근 신경절)에 잠복 감염되어 있다가 활동성 수두바이러스로 변할 수 있다.

● 그 활동성 수두 바이러스 감염이 신체 각 국소 지각 신경절에 있는 지각 신경과 그 신경절에 해당된 피부판에 생긴다. 이런 병을 대상 포진이라고 한다.

● 0~14세 아이들의 1,000명 중 0.45명이 이 병에 걸릴 수 있다.

● 30%의 사람들이 일생 동안 이 병에 걸린다(출처; NEJM. March, 2007).

● 수두 백신으로 예방 접종을 받은 아이들에게는 대상 포진은 덜 발생한다.

● 면역 타협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대상 포진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그림 3-42. 국소 피부 지각 신경절 그림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3-43.몸통의 옆구리에 난 대상 포진

약을 발라서 발진이 희뜩희뜩하게 보인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3-45.대상 포진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3-46.왼 쪽 앞 가슴에 난 대상 포진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3-47.액와 부위에 난 대상 포진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3-48.몸통에 난 대상 포진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3-49. 몸통에 난 대상 포진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3-50. 몸통에 난 대상 포진

출혈된 대상 포진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대상 포진의 50%는 몸통의 한쪽 지각 신경절을 따라 그 신경절에 해당되는 피부판에 생기는 것이 보통이다.

● 7차 뇌신경의 국소 지각 신경절 분포에 따른 피부판에 대상 포진이 생길 수 있다.

● 발진은 붉은 색이고 여러 개의 구진이 집단으로 난다(사진 3-43~3-50 참조).

● 그런 종류의 피부 발진이 국소 피부 지각 신경절 주행을 따라 해당 피부판에 나는 것이 특징이다.

● 두피, 얼굴, 목, 몸통, 팔다리에도 날 수 있고 허리와 앞가슴에 있는 지각 신경절에 더 흔히 난다.

● 발진은 며칠 내지 2~3주까지 나 있을 수 있다.

● 흉터가 생길 수 있으나 드물게 생긴다.

● 열, 두통, 림프절 비대 등의 증상 징후가 같이 있을 수 있다.

■ 대상포진의 진단 치료

● 병력, 증상 징후, 진찰소견 등을 종합해서 진단하는 것이 보통이다.

● 짱크 검사(Tzanck test)로 진단하는 데 도움을 얻는다.

● 형광 항체검사로도 진단할 수 있다.

● 일반적으로 관찰하면서 타이레놀이나 그 보다 강한 진통제로 진통 시킨다.

● Acyclovir나 Famciclovir, 또는 Valacyclovir 등 항 바이러스제로 급성 대상 포진을 진단받자마자 치료받도록 권장한다.

● 경구용 Acyclovir로 치료할 수 있으나 소아들의 위장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치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만일 대상 포진에 걸린 아이들에게 면역 타협 문제가 있으면 혈관 Acyclovir주사로 치료한다.

● 성인에게 대상 포진이 생기면 심한 통증이 생길 수 있다.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해도 대상 포진성 신경통의 50%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소스: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Jan. 2007.

● 코티코스테로이드제로 치료하면 병일을 단축시킬 수 있고 아픈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으나 부작용을 고려하면서 이 약으로 치료 한다.

● 대상 포진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제17권 소아청소년 피부질환-대상 포진에서도 참조

.

■ 대상포진의 백신 예방 접종 효과

● 대상 포진 백신(HZ 백신)이 있으나 소아청소년들에게 통상 기본적 예방접종을 해 주지 않는다.

● 면역 타협상태가 있는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한다.

대상 포진 백신

12017년부터 권장 하는 새 대상포진 백신 Recombinant Zoster Vaccine (RZV)은 50세 된 이후 부터 성인들에게 통상으로 예방접종을 받으라고 권장 한다.

2~6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해 예방한다.

예방 접종 효과가 좋고 위중한 부작용은 잘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소스: 2/1/2019 MMWR

위에 있는 수두 예방접종을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