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스로 목슴을 끊을까? 이렇게 하면 어떨까 SIGECAPS란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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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스로 목슴을 끊을까? 이렇게 하면 어떨까 SIGECAPS란 말이 있다.

S는 Sleeping 문제

I는 Interesting 흥미 상실

G는 Guilting 죄책감

E는 Energy 기운 상실

C는 Concentrtion 주의 결핍장애

A는 Appetite 식욕상실

P는 Psychomortor 정신 운동장애

S는 Suicidal 00하는 경향

SIGECAPS는 위 영어 단어들의 머리자에서 만들어나온 말이다.

이런 증상이 적어도 4개 이상이 있으면 우울증이 있나 의심해 봐야 한다.

우울증이 있으면 때로는 희망이 없다. 살 맛이 없다. 기운도 없다. 식욕도 상실하고 잠도 잘 못잔다. 주위력 결핍장애가 있다. 물론 공부도 잘 못한다.

그 외로 여러 가지 우울증 증세가 동반한다.

우울증은 정식 육체 사회 가정 교육 등 모든 분야에 관련되어 있는 하나의 복잡한 증후군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본인은 물론이고 부모, 가족, 교육자, 소아과 전문의, 소아 임상심리 전문가, 소아 정신과, 사회 복지가, 정치가, 국가 사회 모두가 한 자리에 앉아서 우울한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한다.

불행하게도 세계적으로 우울한 아이들이 여기저기에 많이 있고 그들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황폐한 상태에 빠지고 심지어는 자기 목숨을 끊을 수도 있다.

아이들의 우울증은 그들의 부모나 가족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고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구장, 이장, 교육자, 부모, 정치가, 의사, 사춘기 아이들이 다 한 자리에 모여서 왜 소아청소년 그들은 행복하지 않은가 알고 그들을 행복하게 기르는 방법을 알아내야 한다. .

그뿐만 아니라 부분 관계, 가정 문제, 경제 문제 등등을 잘 알아 적절하게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도 문제가 쉽게 해결할 수 없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우울증, 스스로 목숨을 끊는 00를 방지하고 줄려야 한다. 이곳에서 수십만명의 소아 청소년들을 수십년 동안 직접 진료해 봤지만 한 아이도 00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여기서 말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걱정하면서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두 여학생이 11층에서 떨어져 목숨을 끊었다는 글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