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John Sangwon Lee, MD) 소아과 전문의 일생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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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John Sangwon Lee, MD) 소아과 전문의 일생 스토리

 

미 커네티컷 주 주지사 John G Rowland은 저자 이상원을 커네티컷 주

Korean of Year 2003로 선정 선포했습니다.

 

 

나를 낳으시고 기르시고 의사를 만드신 나의 어머니 정향섭

 

나의 고모부와 나의 아버지(우) 농부. 뒤에 보이는 베집으 만든 초가집 지붕이 보인다.

안중 국민 학교, 홍성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성 고등학교 졸업반에서 일등으로 졸업하면서 충청남도 도지사 상을 받은 노력가 입니다.

 

 

홍성고등학교 졸업반에서 일등으로 졸업

 

 

홍성고등학교 57년도 졸업식 날에서 받은 민병기 도지사 상장

그는 연세대학교 의과 대학에 입학 경제적 문제로 무의촌 장학금, 빈곤 학생에게 주는 후납 장학급, 자취생활, 가정교사, 책 팔기, 노동일 등 각종 역경을 경험하면서 의과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연세 대학교 의과대학 63년 졸업 앨범에 올린 ‘촌놈 유학오다

 

 

 미 커네키컷 주 의사 면허증

의과 대학 4년차 졸업하던 해 미국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수련을 받을 있는 외국 의사 자격(ECFMG)시험도 합격했다. 그 당시 시험에 합격한 여러 동기들 많은 동기들은 도미해 의학 공부를 계속 했지만 그는 도미를 하지 못하고 대신, 무의촌 의료 봉사를 2년간 했습니다. 무의촌 봉사활동을 2년간 무사히 마치고 연세 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병원 정형외과 레지던트를 하던 징집되어 레지던트 과정을 중지하고 대한 민국 국군 3년간 군의관 중위로 복무하다가 1968년 명예제대를 하고 도미 했습니다.

그는 의과 대학 재학 그의 고향 안면도 무의촌과 연세 대학교 의과대학 무의촌 자매 결연을 맺고 안면도 곳곳에서 무료 진료 봉사활동을 여름과 겨울 방학동안에 3년 하는데 큰 공헌을 했고 많은 의료 봉사 활동을 의과 대학 학창시절

 

서울역에서 연세의대 세브란스 안면도 무의촌 진료팀이 장항선 기차에 탑승 했다. 이상원, 좌쪽에서부터 3번째

의과 대학 졸업후 무의촌 의료봉사 생활을 하는동안 돈이 없고 병든 농어촌 빈곤자들의 건강문제를 아침 일찍 부터 저녁 늦게까지 진료 보살펴주는 의료 봉사생활을 열심히 하고 군의관 시절에도 군인 가족 진료소를 운영하면서 군인 가족들의 건강 문제는 물론이고 지방의 빈곤 주민들의 건강을 무료로 돌봐 주면서 국가와 사회에 많은 의료 봉사를 했습니다.

1968년 도미 한 커네티컷 의과대학 소아과, Norwalk 병원 소아과, 예일 대학교 의과 대학 소아과에서 소아과 레지던트 수련을 받았습니다. 커네티컷 의과대학 소아과에서 소아과 레지던트 2년차 수련 외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들이 합격하기가 어려운 미국 소아과 전문의 필기 자격시험에 무난히 합격하고 소아과 레지전트 수련 5년차 미국 소아과 전문의 자격 구두시험에 한번에 무난히 합격했습니다.

 

 

미국 소아과 학회 전문의 자격증

그후 30여년 동안 미국 소아과 학회 정회원, 커네티컷 주립 대학 의과 대학 소아과 Clinical Assistance professor로 활약했고 소아과 학회 사춘기 분과 정회원, 미 커네티컷 의사협회 정회원, Windham County 의사협회 정회원, 미국 소아과 학회 명회회원입니다.

 

 

미국 소아과 학회로 부터 받은 감사장

한국 소아 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이상원 소아과 전문의는 Willimantic, Ct에서 30년간 소아과 개업을 하면서 지방의 여러 국민 학교 교의와 무료 클리닉 의사로서 활약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감사합니다.

 

 

레간 대통령으로 부터 받은 감사장

 

그이 지난 30여년간 업적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이 요약 할 습니다.

빈곤한 자들을 위한 진료

빈곤하거나 부유하거나 소외 당한 소수 민족에게 의료 보험이 있건 없건 진료비를 내건 내건 환자를 몸이나 내 가족을 진료 주는 것같이 사랑으로 밤낯을 가리지 않고 진료해 주었습니다.

 

 

 

 

이상원 소아과 진료실에서 진료를 받으러온 소아 청소년 아이들과 같이

그런 그의 활동으로 환자를 우선 생각 하는 이상원 소아과 전문의라고 98년 6월 Norwich Bulleten

첫면과 후면에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환자를 진정한 사랑으로 진료해 주는 의사 Physician Put Patient First

 

그는 Hartford Ct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Connecticut 주에서 사는 한인들을 무료로 많이 진료해 주고 UCONN 한인 학생들 그들의 가족 건강 문제를 무료로 진료해 주는 등 의료 봉사를 주저 하지 했습니다.

그는 환자를 사랑으로 헌신적으로 열심히 보살펴 주고 소아과 Audiodigest, 각종 Pediatric Journal 들, 미국 여러 의과 대학 등에서 소아과연수 교육 등을 통해 계속 공부해서 의료 생활 40여년 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의료 사고를 한번 경험 한적 없고 의료 소송을 한번 받아 보지 않고 민사 소송도 한번도 가저 보지 않은 행복 의사이기도 합니다.

 

 

저자의 서제의 일부

 

 

저자의 서제의 일부

 

의료직에서 퇴직할 때 Windham Hospital에서 받은 감사패

그는 Windham Hospital 소아과 과장, Uconn 의과 대학 소아과 Clinical Professor,

고신의과 대학 소아과 주임 교수 및 Connecticut 주 한인회 회장 등을 통해 그의 전문분야는 물론 한인 전사회 미국 사회에서 지도자로서 완벽하고 우수한 역활을 해 America’s Top Pediatricians 한 사람으로 선정 되기도 했습니다.

 

 

고신 의과 대학 초임 소아과 과장으로 고국에 갔으나 ..그 꿈을 이루지 못해 나의 생애 중 부끄러운…..

 

 

 

America’s Top Pediatricians 중 한 사람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존경하는 아동 문학 작가, 서산시 시장 그리고 한서 대학교 교수이신 나의 멘토 조규선 선생님, 그리고 저의 아내

소아 육아 건강 질병 예방 자녀사랑에 관한 세미나를 미국, 브라질, 한국등에서 한인

부모들에게 했다.

 

 

호서 대학에서 소아 자녀들을 어떻게 사랑해서 키우나를 강언한 후 부인과 같이

저서, 세미나 신문기재 활동

그는 바쁜 소아과 의료 진료 생활을 하면서

소아 가정의학 백과 (619쪽),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이 저작 한 육아 및 소아가정 의학 백과

 

 

한국 역사상 처음 육아 및 소아가정 의학 백과

2. 소아 가정 간호 백과-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1076 쪽)

 

 

 

 

 

 

 

존경하고 사랑하는 나의 선배 교수님 신생아, 혈야 액 종양학 저자 김길영 교수,

연세 대학교 의과 대학 주임교수 김 병길 박사. 그리고 저의 아내 이츈자 약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희명 핵의학 교수와 같이

 

임신에서 신생아 돌보기까지 (261 쪽),

 

 

 

모유 모유수유 이유”

이해하기 쉽고 실용적이고. 방대한, 최신 정보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한다

모유 모유수유 이유

Breast milk Breastfeeding Weaning

풋볼 잡는 식 모유수유

좋은땅 출판사

소아청소년과에서는 모유 모유수유 이유 교육용으로

가정에서는 모유 모유수유 이유 참고용으로​

서 문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소아가정간호백과』 총 25권 중 제4권 “모유·모유수유·이유”를 조국과 전 세계 8천만 한인들을 위해 내놓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모유는 공해 병원체가 오염되어 있지 않고 영양가가 풍부하고 이유 전 자연 음식물이고 엄마아빠의 사랑이 가득히 차 있는 건강식입니다.

모유수유는 자연섭리에 따라 엄마가 내 사랑하는 아기에게 젖을 먹여 키우는 일입니다.

모유수유는 인공적으로 내 아기 자녀에게 모유를 먹이는 일이 아니고 자연적으로 모유를 먹이는 것입니다.

요즘 숱하게 많은 종류의 모유수유 지침서와 참고서가 나와 있습니다. 어떤 모유수유 지침서는 자연섭리에 따라 모유를 수유하라고 권장하기보다 인공적으로 모유수유 하는 법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유를 수유하는 엄마아빠를 도와주기보다 수유모에게 부담감을 주기도 합니다. 때로는 수유모에게 모유수유 스트레스 증후군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어떤 모유수유 지침서든지 수유모가 아기에게 수유를 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렇게 모유를 수유 하라, 저렇게 모유를 수유 하라”, “이유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권장해 자연 모유수유에 오히려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불행하게도 요즘, 자연 모유수유를 하기보다 ‘인공 모유수유’를 하는 수유모가 많이 있습니다.

다행이도, 요즘 모유수유로 자녀를 키워 본 여성들이 자신들의 모유수유 경험으로 직접 저작한 모유수유 지침서도 있습니다. 또 모유, 모유수유, 이유, 수유모, 젖 먹는 신생아와 영아의 성장 발육, 양호, 이유에 관한 전문 분야를 공부하고 연구하고 모유수유를 직접·간접적으로 자녀에게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작한 모유수유 지침서도 있습니다.

모유수유에 관한 미디어 정보나 모유수유 지침서의 어떤 것은 수유모가 모유를 수유하는 데 혼동하게 합니다. 특히 초보 수유모들은 더 혼동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은 초보 수유모 가운데 어떤 수유모는 ‘내 젖이 모자라서’하면서 “혼합수유”를 하기도 합니다.

최근 대부분의 수유모들의 일상생활 패턴이 많이 바뀌고 의술도 눈부시게 나날이 새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부응해 모유수유를 하는 방법도 업데이트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바쁜 일상생활 패턴에 맞춰 모유를 수유하되, 보다 자연섭리에 순응해서 더 자연스럽고 영양가가 많게,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모유수유를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기가 모유를 먹고 더 건강하게 성장 발육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면을 참작해서 저자는 세 자녀를 모유로 키우고, 40여 년 동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숱하게 많은 수유모들과 모유를 먹는 신생아 영유아들의 성장 발육 양호 건강 질병 예방에 관해서 직접 도와줬던 산 경험과 많은 소아청소년과학, 육아, 모유수유 지침서 정보를 참고해서 엮어낸 결과물이 “모유 모유수유 이유식”입니다.

“모유·모유수유·이유”는 모유와 모유수유의 장점, 모유수유 방법, 수유모가 모유수유를 하는 중 겪는 행복감과 유방, 모유수유에 관련된 문제, 젖 먹는 아기의 건강 문제 등 모유를 수유할 때 생기는 제반문제와 그 해결법에 관한 정보를 소상하게 여기서 전달합니다.

“Breastfeeding by Luth Lawrence” 모유수유 교과서의 분량은 966쪽이 넘습니다. 이런 모유수유에 관한 참고서에 담겨있는 모유, 모유수유, 이유 등에 관한 정보는, 특히 초보 수유모들에게는 물론이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게도 모유수유 전문의와 전문가에게도 벅찬감이 듭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은 젖 먹는 신생아들과 영유아들의 건강, 질병, 양육, 모유수유, 인공영양, 이유 등 소아청소년과학을 많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그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 주는 모유수유 전문가들입니다.

불행히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은 소아들에게 생긴 응급의료 진료문제, 비 응급의료 문제를 다 다룰 시간 여유도 충분히 갖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사실상 많은 경우, 모유, 모유수유, 이유 방법과 모유수유 문제, 이유에 관해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가 힘듭니다. 결과적으로 수유모에게 모유수유 방법을 충분히 가르치는 교육에도 소홀히 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이때문에 미국에서는 라 레체 리그 등 모유수유 장려 그룹이 있고, 모유수유 전문의, 모유수유 전문가도 있습니다. 수유모들이 그들의 도움을 필요에 따라 받습니다.

“모유·모유수유·이유”는 수유모가 올바르게 모유수유 하는 데 꼭 필요한 기본적 정보와 모유수유 중 생길 수 있는 제반문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최신 정보를 제시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모유를 수유하는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모유·모유수유·이유”의 내용은 모든 임산부와 수유모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임신 중 모유를 먹여 자녀를 키울 것인가, 인공영양을 먹일 것인가 결정할 때 “모유·모유수유·이유”를 이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분만 후 바로 모유수유를 시작할 때, 모유수유에서 이유를 할 때도 이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모유에 관련된 사진, 그림, 내용이 반복해서 나올 수 있으나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 아빠들에게 “모유·모유수유·이유” 지침서가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부모들의 마음은 같습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고 머리 좋고 건전한 자부심을 가진 자녀로 키우는 것이 부모의 소망일 것입니다.

“모유·모유수유·이유”는 부모들의 바람을 실현하는 데 일조하기를 빌어봅니다.

“모유·모유수유·이유”로 많은 도움을 얻으신 여러분 주위 친지들에게도 권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모유·모유수유·이유”는 여러분의 가정에 모유수유 전문의 역할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의사로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쓰다 보니 모자란 점도 있고 다소 전문적인 면도 있습니다.

끝으로 “모유·모유수유·이유”를 내놓게 해주신 도서출판 좋은땅 사장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고

편집부제위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미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한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013년 00 월

이상원 드림

모유 모유수유 이유목차

제1장 갓 태어난 내 아기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사랑과 모유이다 30

■ 미국 모유수유 현황 33

■ 모유와 모유수유의 좋은 점 33

Q&A. 모유수유, 유방구조, 모유수유 호르몬 프로랙틴에 관한 백문백답 38

■ 임신하지 않은 성인 여성의 유방, 임신한 성인 여성의 유방, 모유수유 하는 성인 여성의 유방의 그림 43

제2장 성공적 모유수유 준비와 모유수유 공부하기 50

■ 임신 중 이렇게 모유수유 준비를 한다 52

■ 내 젖꼭지는 모유수유에 적합할까? 54

■ 젖꼭지 핀취검사 56

■ 모유수유를 성공적으로 끝내려면 57

■ 유방 마사지와 모유수유 57

제3장 일령, 월령별 모유수유 하기 61

■ 분만 후 모유 분비 시작 61

■ 분만 후 언제부터 모유수유를 시작할까? 62

▣ 초유 먹이기 64

▣ 분만 후 1, 2, 3, 4일 동안 모유수유와 젖꼭지 관리 66

▣ 분만 후 5, 6, 7일 동안의 모유수유 69

▣ 생후 1주 이후부터 1, 2, 3개월까지 모유수유 70

Q&A. 생후 2개월 동안 모유수유 73

▣ 생후 4∼5개월 영아에게 모유, 인공영양, 이유식 먹이기 74

■ 생후 4개월 한국 영아들의 성장 74

■ 모유수유 75

■ 생후 4~5개월 동안 인공영양 먹이기 76

■ 생후 4~5개월 동안 물이나 수분을 꼭 더 먹여야 하나 76

■ 생후 4~5개월 동안 젖 먹는 아기에게 이유식을 먹어야 하나 77

▣ 생후 6~7개월 영아들에게 모유, 인공영양, 이유식 먹이기 80

■ 생후 6~7개월 영아들에게 모유수유 하기 80

■ 생후 6~7개월 영아에게 모유 대신 인공영양을 먹일 때 81

■ 생후 6~7개월 영아에게 모유, 인공영양, 이유식을 먹이기 81

■ 생후 6~7개월 영아의 물과 수분섭취 82

■ 생후 6~7개월 영아에게 비타민제와 철분제 먹이기 82

▣ 생후 8∼9개월 영아를 위한 모유수유, 인공영양, 이유식 83

■ 생후 8∼9개월 영아를 위한 모유수유 83

■ 생후 8∼9개월 영아에게 인공영양을 먹이기 83

■ 생후 8∼9개월 영아에게 모유, 인공영양, 이유식을 먹이기 84

■ 생후 8∼9개월 영아에게 물과 수분 먹이기 85

■ 생후 8∼9개월 영아에게 비타민제와 철분제 먹이기 85

▣ 생후 10∼12개월 영아를 위한 모유수유, 인공영양, 이유식 85

■ 생후 10∼12개월 영아를 위한 모유수유 85

■ 생후 10∼12개월 영아를 위한 인공영양 86

■ 생후 10∼12개월 영아를 위한 이유식 87

제4장 미숙 신생아와 모유수유 88

■ 미숙 신생아에게 모유를 수유할까 인공영양을 먹일 것인가 88

■ 아주 작은 미숙 신생아(극소 저출생체중아)를 위한 모유나 인공영양 먹이기 89

■ 분만 후 유방 관리 91

제5장 꼭 알아야 할 모유수유 상식 94

■ 수유모에게 찾아오는 ‘렛 다운 신호’ 94

■ 모유수유와 아기 울음 95

■ 젖을 먹일 때 수유모와 아기의 자세 97

■ 젖을 얼마나 자주 먹여야 할까, 요구수유, 시간제수유, 절충수유 100

Q&A. 젖을 물리면서 아기 재워도 될까요? 103

■ 한쪽 젖만 먹일 것인가 양쪽 젖을 다 먹일 것인가 105

Q&A. 한쪽 젖만 먹으려고 하는 아기 107

■ 한 번 모유를 수유하는 데 몇 분 동안 해야 하나 108

■ 신생아에게 신생아용 식수나 포도당 물, 인공영양을 모유 대신 먹일 때 110

■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 하기 111

■ 트림시키기 112

제6장 아기에게 적당한 모유의 양 115

■ 모유분비량은 자연 수요공급법칙에 따라 좌우된다 115

■ 모유가 충분한지, 부족한지 어떻게 아나? 116

■ 젖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는다고 의심될 때 119

■ 다음과 같은 경우엔 모유가 부족한지 의심해봐야 한다 119

■ 젖이 정말로 부족한 것일까? 121

■ 젖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122

■ 미국 모유수유 장려와 모유수유 현주소 125

■ 온갖 노력을 다해도 젖이 부족할 때 126

■ 나이와 체중에 맞는 1일 권장 영양분 섭취량 129

■ 한국 신생아들의 체중과 신장의 성장차트와 백분위수 130

■ 소아 청소년 예측 평균 체중을 계산하는 공식 133

■ 소아 청소년 예측 평균 신장을 계산하는 공식 133

■ 소아 청소년 예측 신장의 성장 133

■ 소아 청소년 예측 체중 증가 133

제7장 젖을 짜고 짠 젖을 먹이는 방법 134

■ 맨손이나 유축기로 젖을 짜야 하는 경우 134

■ 어떤 경우에 이런 대안을 써야 할까 134

■ 맨손으로 젖을 짜는 방법 136

■ 수동 유축기로 젖을 짜는 방법 138

■ 배터리 유축기로 젖을 짜는 방법 141

■ AC 전기 유축기로 젖을 짜는 방법 141

■ AC 전기 유축기와 배터리 유축기 142

■ 짠 젖을 먹이거나 보관하는 법 143

Q&A. ‘모유수유’에 관한 인터넷 질의응답 사례 144​

제8장 모유 이외 다른 보조 영양분을 더 먹이려면 148

■ 모유수유와 보조 영양 148

■ 미숙 신생아에게 인공영양과 모유를 먹일 때 150

Q&A. ‘미숙 신생아 영양’에 관한 인터넷 질의응답 150

■ 혼합수유와 혼동수유 152

Q&A. 모유와 분유를 함께 먹어요 154

■ 모유수유를 하면서 인공영양을 먹일 때 156​

제9장 젖 뗄 때와 이유식 먹이기 158

■ 젖을 뗄 때(이유할 때) 158

■ 젖을 뗄 수 있는 아기의 적령 160

Q&A. 아기의 젖떼기와 우유 먹이기 162

■ 젖 떼는 방법 164

Q&A. 젖떼기에 관해, 이유 166

■ 이유식의 종류와 추력 반사 168

■ 이유식, 생후 언제부터 먹일까 170

■ 이유식을 먹이는 방법 171

■ 이유식을 줄 때 주의할 점 176

■ 집에서 만든 이유식 179​

제10장 유방이나 젖꼭지가 아프거나 갈라질 때나 감염될 때 181

▣ 유방이 아플 때 181

■ 그러면 어떻게 유방 과잉 충만을 치료할 것인가? 183

Q&A. 젖몸살, 유방염, 혼합수유, 유방농양 187

▣ 젖꼭지가 아프거나 갈라질 때 189

▣ 유방, 젖꼭지에 문제의 예방과 치료한다 194

▣ 수유용 브라와 패드 198

■ 수유용 브레스트 소프트 쉘 198​

제11장 젖 먹는 아기의 건강관리 199

▣ 젖 먹는 아기가 아플 때 199

■ 모유를 먹는 영아가 경미한 설사를 할 때 어떻게 치료하나 200

■ 젖 먹는 아기에게 생긴 설사 및, 또는 구토의 치료 201

▣ 모유수유 하는 아기에게 생긴 급성 탈수증 202

■ 탈수 정도에 따라 탈수의 분류 206

■ 나트륨 이온(Na?)의 혈중 농도에 따른 탈수 분류 207

■ 탈수증의 진단 209

■ 탈수증의 치료 209

Q&A. 아이가 열이 나고 토하고 설사를 해요 212

▣ 모유수유 황달과 모유 황달 214

Q&A. 모유, 분유수유와 모유 황달에 관한 인터넷 질의응답 216

Q&A. 젖을 물리면서 아기 재워도 될까요 218

▣ 신생아의 성장에 필요한 열량(Kcal/칼로리) 221

■ 미숙 신생아의 경우 221

■ 만삭 신생아의 경우 221

▣ 모유수유와 알레르기 222

Q&A. 두드러기 224

▣ 엄마의 젖만 먹는 아기의 대변 227

▣ 모유수유 거절 228

▣ 너싱 스트라이크 230

■ 너싱 스트라이크를 하는 이유 230

Q&A. 모유를 싫어하는 거 같아요 231

Q&A. 한약을 먹었더니, 모유수유 거부 233

▣ 신생아, 영아도 소아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234

Q&A. 18개월 아기의 안짱걸음, O형 다리와 X형 다리 237

Q&A. 혈액검사, 소아 건강검진 239

Q&A. 소아 건강검진, 신생아 정기검진 240

▣ 일정한 간격을 두고 나이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소아 청소년(0~18세) 건강검진 내용 241

■ 부모와 의사가 상담 243

■ 신체검사, 체중과 신장 측정, 머리둘레 측정 243

■ 혈압 측정 243

■ 기본 예방접종 244

■ 특수 예방접종 245

■ 유전성 질환과 유전성 대사 이상을 진단하는 검사 245

■ 혈중 납 농도 검사 246

■ 헤모글로빈이나 헤마토크릿 검사 246

■ 소변검사 246

■ 콜레스테롤 측정 247

■ 투베르쿨린 반응검사, 또는 PPD 검사 247

■ 청력검사와 시력검사 247

■ 치아검사와 불소농도 검사 247

■ 여성 내진 247

■ 성병검사 247

■ 여아 자궁경부 이형성 검사 248

■ 흡연, 약물 남용 예방 248

■ 안전사고 예방 248

■ 알레르기성 질환 예방 248

▣ 모유를 먹는 영유아들의 예방접종 248

■ 수유모의 예방접종과 젖 먹는 아기 249

■ 0~6세 소아 감염병 기본 예방접종 스케줄 249

■ 소아 예방접종에 필요한 정보 250

■ 이상적인 예방접종 백신 250

■ 기본 예방접종과 비기본 예방접종 250

■ 무비장이나 기능적 무비장을 가진 아이들의 예방접종 251

■ 결핵 예방접종과 일본뇌염 예방접종 252

■ 광견병 예방접종 252

■ 천연두 예방접종 252

■ 0~6세 소아 기본 예방접종표(2012년 1월) 253

■ Hepatitis B1 254

■ Rotavirus 2 254

■ Diphtheria Tetanus, Pertussis 3 255

■ Haemophilus influenza b4 255

■ Pneumococcal 5 255

■ Inactivated Poliovirus 6 256

■ Influenza 7 256

■ Measles, Mumps, Rubella 8 256

■ Varicella 9 257

■ Hepatitis A10 257

■ Meningococcal 11 257

■ 기타 예방접종에 관한 참고서 및 웹사이트 258

■ 종합 예방접종 백신의 종류 258

▣ 2013년 1월 이후 권장 미 0~18세 소아 청소년 기본 예방접종표 259

■ 2013년 1월 이후, 1 4개월~18세 소아 청소년이 기본 예방접종을 받을 권장 나이보다 1개월 늦게 접종받기를 시작하거나 권장 스케쥴보다 늦게 접종을 받는 경우 따라잡기 예방접종 스케쥴 262​

제12장 수유모의 건강관리 275

■ 수유모의 영양 275

▣ 임산부, 태아, 신생아, 수유모에게 필요한 지방산 277

▣ 수유모가 감염병 등으로 아플 때와 모유수유 278

▣ 1형 당뇨병을 앓는 수유모와 모유수유 280

Q&A. 1형 당뇨병을 앓는 엄마와 모유수유 282

Q&A. 당뇨병이 있는 수유모와 모유수유 283

▣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수유모와 모유수유 285

▣ 간질이 있는 수유모와 모유수유 285

▣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병을 앓는 수유모와 모유수유 286

▣ 모유를 먹는 아기에게 모유를 통해 감염될 수 있는 병원체와 모유수유 가능성 여부 287

1. 박테리아 감염병 287

■ 유선염 287

■ 유방농양 287

2. 바이러스 감염병 287

▣ 사람 젖 뱅크 289

▣ 모유수유와 수유모의 약물복용 290

■ 수유모가 다음과 같은 약물로 치료를 받을 때는 엄마 젖을 아기에게 먹이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참고로 여기서 모든 약명을 가능한 한 영어로 표시했다 291

■ 수유모가 다음과 같은 약물을 남용할 때는 모유수유를 권장하지 않는다 291

■ 수유모가 다음과 같은 방사능 약물로 치료받을 때는 모유수유를 일시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291

■ 수유모가 다음과 같은 약물로 치료받으면 젖 먹는 아기에게 유해하다 291

■ 수유모가 다음 약물로 치료를 받으면 젖 먹는 아기에게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292

■ 모유수유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물과 환경물질 292

▣ 모유를 수유해서는 안 될 때 293

▣ 모유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 294

▣ 임산부와 수유모의 흡연 294

▣ 산후 베이비 블루와 산후 우울증 295​

제13장 모유수유 전문가가 필요하다 299

▣ 모유수유 전문의, 모유수유 상담가(모유수유 카운슬러) 299

▣ 갈락토스 혈증 301

■ 갈락토키나제 결핍으로 생기는 갈락토스 혈증 301

■ 갈락토스-1-인산염 우리딜 전이효소 결핍으로 생기는 갈락토스 혈증 302

Q&A. 갈락토스 혈증에 관하여 302​

제4권 “모유 모유수유 이유” 출처 및 참고 문헌 304

조건 없는 진정한 자녀사랑 306

제4권 “모유 모유수유 이유” 색인 307

출판사 서평

10여 년 동안 전 세계 8천만 한국 분들에게 무료로 공개했던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소아가정간호 백과)”-www.koreapediatrics.com, 네이버 의학약학 사전으로 썼던 “소아가정간호 백과”를 이해하기 쉽고, 실용적이고, 20,000쪽 분량, 최신 웹 소아과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25권 중 제3권이 출간됐다.

 

 

신생아 영유아 학령기아 사춘기아 성장 발육 (627 쪽

 

 

소아청소년 뇌전증(간질)+ 뇌전증 백문 백답

1993년도 커네티컷 한인회지

안면도 출생 이상원 Top 미국 소아과전문의가 되기까지 (241쪽),

1993년도 커네티 한인회지 발간,.

뉴욕 중앙일보에 보다 건강 하게 삽시다”를 몇 년 동안 연제 하고

세계 일보에 소아가정 간호 백과 건강 기사를 3년동안 연재

한국 일보, 중앙 일보, 세계 일보, 한미신문, 조선일보 등 뉴욕 일간지에 소아 건강과 육아에 관한 글을 올려 한인들은 물론 조국 한인들과 세계 한인들이 자녀들을 건강하게 양육해서사회에서 건전한 생산적 일원이 되게 하는데로 지대 공헌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스포크 박사란 평을 지방 Chronicle 신문을 통해 받기도 했습니다.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소아가정간호백과 출판기념회에 오신 저의 스승님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소아가정 간호 백과 출판 기념에 오신 저의 스승님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소아가정 간호 백과 출판 기념에 오신 저의 스승님

 

부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소아 가정 간호 백과 출판 기념회에서 축하해주시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나의의 동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 강응식 박사

 

 

 

아들 조건 없는 진정한 사랑으로 키우세요 그리고 인성교육을 이렇게 ( 647쪽

 

 

10대 아들 이렇게 키워라 (211쪽 ) 역저

 

 

 

모유 모유수유 이유 Breast milk Breastfeeding Weaning

 

 

무료 인터넷 소아 건강 상담을 할 때 “감나무” 씨가 보낸 칭찬 시큰 나무

나의 사랑는 아내는 질의 응답을 타이프를 처서 전세게로 보냈다.

 

 

사랑하는 아내 이춘자 약사 의 도움으로 그 동안 이러고 살았다

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 출간중 

 

안면도 출생 이상원

Top 미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되기까지 (241쪽)

소아과 전문의 , 한국 소아청소년 과 전문의

 이상원 의학 박사저 

I ECONOMY JOURNAL I

 안면도에서 태어나 미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기가 되기까지
LEE SANGWON 

 

지역사회 leadership

그는 또한 커네티컷 한인사회에서 이사로서 20여년 동안 일을 열심히 하고 1999년도 커네티컷 한인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커네티컷 한인사회에 많은 공헌을 사람입니다.

동안 민주 평화 통일 자문회 명회회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커네티컷 주 거주 오00 의사의 재생불량성 빈혈과 다른 교포들의 백혈병을 치료하는 필요한 골수 이식기증자를 미국 전역에서 찾기 위해 운동을 한국 신문, 라디오, TV 등 각종 메디아를 통해 주동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무료 소아 건강 상담 및 부모들을 위한 소아 육아에 관한 홍보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한인 무료 소아 건강 상담

그 후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www. koreapediatrics.com과 https://blog.naver.com/drsangwonlee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 2백만명이 방문하고 거의 1억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 2019 져년 5월 추신)

그는 방대 하고 자세 하고 풍부하고 이해 하기 쉽고 실질적으로 이용할 있는 최신 소아과학과 자녀 양육에 관한 지식을 가득히 담고 있는 100메가바이트 크기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 한다’ http://my.dreamwiz.com/ drslee홈페이지를 막대한 자비와 시간과 정력을 쏟아 2001년부터 손수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약 6,000개의 의학 사진과 그림들이 올려 있고 약 2000개 정도의 아름다운 자연산 꽂과 재배 꽃의 사진들이 실려 있어 접하는 사람들이 평안 감을 주기도 합니다.

임신과 분만, 신생아 보기까지. 영유아, 소아 학령기아, 사춘아들의 건강, 양육, 질병, 예방, 자녀 사랑 등에 관한 자녀육아 의학 지식이 가득히 담겨있는 : “부모도의사되어야 한다”- 소아 가정 간호 백과, 소아교육, 최신 소아과 학, 의학 칼럼 등이 홈페지에 들어 있습니다.

그는 http://my.dreamwiz.com/drslee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처에 한인들에게 무료 건강 상담으로 봉사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국 ,미국, 카나다, 러시아, 중국, 영국 세계 방방 곳곳에서시는 한인들 약 2십만명이 방문해서 그의페이지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2만 이상 감사와 격려를 받고 있습니다.

약 3,500개의 소아 건강 상담을 막대 시간과 정력을 쏘다 인터넷 통해 했습지다. 1년 동안 질의 응답을 페이지 수는 무려 4000 쪽이 됩니다.

 

 

최근까지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한다-www.koreapediatrics.com을 방문 수는 2백만 정도 되고 총 페에지뷰는 약 1억 이다.

맺임말

이상원 소아과 전문의는 자녀를 두고 부인 이춘자 약사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면서 그는 두부모님을 이곳에 모셔왔고 자매뿐만 아니라 조카들도 이민시키고 그들을 보살피는 가정적인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는 개업의로서 훌륭한 소아과 의사들 중 사람이고 Windham 지방 의사들과 병원 원장 등 지방 주민들, 커네티컷 주립 대학(UCONN)의과 소아과 의사들과 의료에 관련된 많은 의료인들부터경을 그이 의학 지식과 업적 , 지도, 저서활동, 봉사활동 등에 해서 칭찬과 인정을 많이 받았습다.

그는 http:// my.dreamwithz.com/ drslee홈페이지를 계속 유지 하면서 한국은 물론 세계적 한인 소아 건강 교육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아 학대, 소아 성교육, 양육 저서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는 온화하고, 선량하고 공손하고 검소하고 겸양하게 사는 것이 상당히 중요 하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또한 그가 맡은 전문분야와 소아과 개업을 풍부한 지식으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히포크라 테스 선서에

그는 또한 그가 맡은 전문분야와 소아과 개업을 풍부한 지식으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히포크라 테스 선서에 것같이 이행 하려고 노력하고 가는 데까 소아 건강과 질병과 예방, 치료, 소아 양육 등에 관한 세미나 저서, 홈페이지 세상에 놓는 의사이고 또한 지도자이고 사회에 지대한 봉사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개인으로서 가정인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최선을 다했고 가족과 사회를 위해서 많은 공헌봉사를 했고 앞으로도 인터넷으로나 그의 저서 통해서 게속 많은 봉사와 이바지를 있다고 여겨 집니다.

그래서 ‘한인 이미 100주년을 기념하는 커네티컷 주지사상 수여 대상자로 서슴 없이 추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