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기질과 개성에 따라 훈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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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기질과 개성에 따라 훈련시킨다. 

  • 타고난 9가지 기질, 25 퍼센타일 개성과 75 퍼센타일 개성 참조. 
  • 날 때부터 모든 아이들은 자기의 고유한 9가지 기질을 지닌다. 
  • 타고난 기질에 따라 기르기가 쉽고 기르기가 어려운 자녀가 있다.
  • 타고난 기질에 따라 자녀를 훈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즉 어떤 자녀는 훈련을 쉽게 시킬 수 있고 어떤 자녀는 훈련을 쉽게 받을 수 있고 훈련 중 부모 자녀가 피차 편안하다. 
  • 로스 캠벨 소아 정신과 의사는 25 퍼센타일 개성을 가진 아이들 그룹과 75 퍼센타일 성격을 가진 아이들 그룹으로 구별했다. 
  • 타고난 25 퍼센타일 개성에 따라, 75 퍼센타일 개성에 따라 자녀는 부모의 자녀 훈련에 임하고 또 부모는 각 자녀 개성에 적합하게 훈련 시켜 양육해야 한다. 
  • 자녀 훈련을 일률적 방법으로 훈련을 시키지 말고 타고난 기질과 개성을 고려하면서 자녀 훈련을 시켜야 한다.  Reviewed 6/12/2014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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